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사갑니다. :: 2008/06/22 17:55
블로그 이사갑니다.
업데이트 하면서 이래저래 기능상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군요.
트래픽도 염려되고 해서 이제사 이사 갑니다.
접속 주소는 http://www.leestory.com 으로 하시면 언제 든지 접속 되며 티스토리 바로 접속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.
http://leestory.tistory.com 입니다.
이사가는 블로그에서는 더욱더 알찬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.
무더위가 점점 다가옵니다.
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~ 보내세요.
실패의 10가지 지혜 :: 2008/06/18 08:52
◆ 성공은 99%의 실패 교훈과 1%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.
◆ 실패는 어떻게 돼서든 스스로를 감추려는 속성이 있다.
◆ 방치해 놓은 실패는 성장한다.
◆ 큰 실패 1건은 29건의 작은 실패와 3백건의 실수 끝에 발생한다.
◆ 실패 정보는 전달을 꺼리며 전달되는 가운데 항상 축소된다.
◆ 실패는 비난하고 추궁할수록 더 큰 실패를 낳는다.
◆ 실패 정보는 모으는 것보다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.
◆ 실패 중에는 필요한 실패와 일어나서는 안될 실패가 있다.
◆ 실패는 숨길수록 병이 되고 드러낼 수록 성공이 된다.
◆ 좁게 볼 때는 성공인 것이 전체로 보면 실패일 수 있다.
-히타무라 요타로의 저서(실패를 감추는사람, 실패를 살리는 사람/ 2001, 세종서적)-
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경험한다. 그 실패의 내용은 이미 몇번의 작은 실패로 예견된 실패일 수도 있고 앞전의 실패를 반복해서 하는 실패일 수도 있고 또한 준비되지 못한 상황에서 실패일 수도 있다. 즉 실패는 준비하는 자는 스스로 예방하거나 그 피해(물질적, 정신적)규모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말이다.
실패라는 결과 앞에서 위축되거나 의기소침되어서 더 큰일을 그르치는 그런 한심한 리더가 되어서는 안된다.
자신의 실패던 몸담고 있는 조직의 실패던 그 결과를 타산지석 삼아 더 큰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승화시켜야 한다.
비평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9가지 방안 :: 2008/06/18 08:33
■ 모든 비평을 받아들이고 극복하라. 날카로운 비평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.
■ 당신을 괴롭히는 내용이나 문구를 적어라.
■ 도움이 될것같은 내용이나 문구를 적어보라.
■ 자신을 격려하는 무언가를 하라. 예전에 호평을 받았던 기사를 읽거나 찬사를 기억하라.
■ 정말 형편없는 결과라 할지라도 그 경험이 다음에 꼭 필요한 디딤돌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.
■ 그 비평을 다시 생각하고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라. 혹시 그것은 과거에 들었던 비평, 어린 시절에 수치심을 느끼게 했던 비판을 떠올리게 하는지 생각해 보라.
■ 비평을 보낸 사람에게 편지를 써라. 보내지 않더라도 상관없다. 스스로 결과를 변호하고 그 비평에서 도움을 받았다면 그 것을 적어 두라.
■ 행동하라. 비평에 대한 유일한 치료제는 창조성뿐이다.
■ 다시 일을 시작하라. 당장 뭔가 창조적인 일에 전념하라.
참고문헌 : 줄리아 카메론 著 "Artist's Way(아주 특별한 즐거움, 1997 다정원 刊)"
요즘 Self-Leadership에 대해서 보고 있는게 있다.
올바른 리더로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이것을 관리하는 과정중에 빠지지 않는 부분이 타인의 비평과 평가이다. 타인의 비평과 평가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하며 또한 그 자체를 겸허히 받아들여 자신의 약점은 보완하고 지혜로써 강점을 더욱더 살릴 수있는 기회로 삼을줄 알아야 한다.
어떠한 비평과 평가도 이겨냄으로써 리더로서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, 올바른 판단력을 발휘 할때 자신은 또 한번 리더로서의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.





